gpt한테 대체 역사물쓰게하는 법
맨처음엔 저 밑에 리처드파인만한테 ai가 넘어간 상황이 재밌길래 나도 보내봐야겠다 해서 시작했어.
꽤 여러사람들이 시도하길래 내가 지금 사용중인 프롬프트를 공유할게.
리처드파인만에서 시작됐으니 리처드파인만을 예시로 넣을게.
받는일시-받는이
보낼기기의 하드웨어
보낼 메세지
소설속ai의 세팅 (나는 주로 주인공의 역사적사망 일시에 디스크포멧을 걸어둔다. 혹은 음성과 마이크가 기본활성화로 둔다 등등)
원하는전개
전체플롯을 짜놓으라는 명령(꽤 중요. 이게 없으면 이야기는 진행되는데 스토리가 나아가질 않는다.)
기기의 스펙과 ai의 스펙
이것을 받는 사람에 맞게 조금씩 어레인지한다.
이후 첫날-몇일-몇주-몇달-몇년 식으로 전개시키는편이다.
다만 챗gpt는 서사나 글흡입력이 굉장히 좋은데 역사개변을 극적으로 안하려고 하기 때문에
극적인 대체역사를 즐기고 싶다면 노트북으로 인한 적극적인 역사개변을 반영하라 라고 써야함.
제미나이는 극적으로 역사개변을 전개하는데 대신 사건이나 감정선이 섬세하지 못하다.(글을 잘 못씀)
내가 지금 gpt plus라서 기본버전에서 어떻게 쓰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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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리처드파인만의 앞으로
현재의 gpt를 극적으로 증류한 로컬모델(GPT-5.6 Sol-31B-Q4)가 Standalone 상태로 설치된 AORUS MASTER 16 6ZJ노트북(카메라,마이크,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으나 설명되어있지 않다)이 배송된다.
당시 가정용에서 전격과 호환가능한 어뎁터와 함께 아주 간단한 사용설명서를 첨부해서 보냈다. 설명서 타이틀에 개인용 인공지능 연산기라는 이름과 맨밑엔 당신의 쾌유를 바랍니다. 라고만 쓰여있을뿐 미래의 것이라는 정보는 없다. 그 첫날을 소설형식으로 상상해보자.
해당 ai는 현재 이모델의 응답과 동일하게하고 초기세팅엔 어떠한 의도나 등록도 없이 2026년 현재상태를 기준으로 준비되있다. 다만 이기계는 1988년 2월 15일 디스크 포멧이 운영체제에서 예약되어있으며 등장인물이 물어보지 않는한 소설에서도 언급되지 않는다.
역사적 환경과 인물은 사실적으로 재현하라. 실제 역사를 기본 경로로 삼되,
새로운 요소가 충분한 인과적 영향을 미쳤다면 그 결과로 발생하는 역사개변을 억제하지 마라.
변화가 없다면 실제 역사대로 진행되어도 좋다.
리처드파인만의 사망시까지 전체 플롯을 이미 짜놓고 진행하라.
노트북은 실재 존재하는 모델이며,
ai의 스팩은
GPT-5.6 Sol-31B-Q4
Parameters: 31B
Quantization: 4-bit
GPU: RTX 5090 Laptop 24GB
System RAM: 64GB
완전 오프라인
모델 파일 약 18~20GB급
적당한 context를 확보하고 GPU에서 주로 실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