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우리집 문 열려고 하고 쾅쾅댄다;;;;
익명
2026-03-23 07:54
139
가 우리집 문 열려고 하고 쾅쾅댄다;;;;

한복 대여 수거해갈 거 아님 우리 집에 누구 올 사람이 없는데....
어떤 남자가 자꾸 손잡이 잡고 우리집 문 열려고 하고 문을 쾅쾅 두들겨댄다;;;;
누구냐고 물어봐도 제대로 답도 안 하고 알 수 없이 웅얼웅얼만 하고....
너무 무서워... 누구지??????
오랫동안 계속 그래서 경찰 신고는 해놨는데.... 경찰 언제와ㅠㅠㅠㅠㅠㅠ
난 원한관계 될 만한게 없는데... 남편인가?ㅠㅠㅠㅠ
댓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사상 최강의 제자 켄이지 2부 시작.jpg+4
익명03-23178
광화문 생생 후기+3
익명03-23202
약후) 열심히 그렸습니다+4
익명03-23213
무언갈 떠오르게 하는 할로윈 스킨+1
익명03-23243
"한국은 냄새나고 추운 곳이었다+2
익명03-23218
남편 죽고 황제의 총애를 받게 된 미망인+1
익명03-23230
의사가 허락한 야식
익명03-23166
붉은사막 강남경찰서 논란.mp4+5
익명03-23191
연프근황+1
익명03-23205
흑백요리사2 우승 후 상당히 난감했던 최강록 셰프 +2
익명03-23169
시어머니 때문에 대참사난 가습기.jpg
익명03-23118
BTS 덕분에 알바, 사장 모두 이득 본 가게+3
익명03-23166
말수적은 남자도 미용실에서 못참는것.+1
익명03-23168
어제 서울 번화가에서본 요즘 유행하는 여성 패션
익명03-23255
야 원목 냄새 왜이리 좋냐+3
익명03-23145
눈화장 연습하다 실패함+4
익명03-23188
부담스러운 KTX 건너편 좌석 승객의 시선+3
익명03-23170
헬스장에서 레깅스 착용은 법적으로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5
익명03-23224
이걸 이렇게 줄여도 되는거에요?+1
익명03-23231
59년간 운영한 라멘집의 마지막날+5
익명03-23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