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국딩만 살아남던 90년대
익명
2026-03-22 19:41
262

지금도 몇군데는 남아 있는데
90년대 학교 앞 분식집은
그릇에 봉지를 싸서 음식을 담아줬음
이유는 설거지를 줄이기 위해
환경호르몬 그딴걸 생각안하던 시절이여서 가능했었지
심지어 어묵이나 국물류 시켜도 그렇게 줬어
가끔 스프까지 긁어 먹다가 봉지 찢어지는 경우가 발생하면
분식집 아줌마한테 쌍욕 들으며 꿀밤 맞기도 했었지
요즘은 그나마 음식용 봉지중 열에 강한게 나와서
해도 크게 문제 없는걸로 암
그런 봉지를 썼을 경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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