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축가를 전여친에게 부탁하겠다는 예랑…이해되시나요?
익명
2026-03-22 19:04
219
결혼 예정일이 4월초였는데 코로나로 인해 연기됐고 계속 미루다가 좀 더 여유있게 잡아 내년에 식을 올립니다. 남자친구가 결혼식 축가를 전에 2년정도 만났던 전여친에게축가를 맡기고 싶다네요. 물론 저도 그 친구를 알긴해요. 굉장히 노래를 잘 부른다는 것도 알고는 있구요… 그래도 결혼식장에 축가를 불러주는 게 전여친이라니..제가 이상한건가요? 저만 좀 별론가 싶네요…
댓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자기가 이쁘냐고 묻는 친누나와 남동생의 카톡.jpg+1
익명03-22152
이번주 로또 2등 당첨 후기 ㄷㄷ.jpg+3
익명03-22117
(소름주의) 남편에게 결혼전부터 여자가 있었대요.+2
익명03-22189
노크 두번만 했다고 예의없다는 직장상사+7
익명03-22241
29살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2
익명03-22224
어린이집 교사입니다. 동선 공개하라네요.+2
익명03-22190
재난지원금은 당연히 부모껀가요?+3
익명03-22256
제 남편이 불륜남입니다+1
익명03-22221
집들이..를 갔으면 집주인이 음식값을 내는게 당연한거죠..??+1
익명03-22231
목격담만 수십개가 쏟아지는 신촌 아웃백 귀신+2
익명03-22206
버스 뒷문으로 타서 욕먹었는데 억울하고 어이가 없네요+1
익명03-22253
맘카페에 올라온 남편 자랑대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
익명03-22213
아이보고 자꾸 못생겼다는 4가지없는 친구+1
익명03-22262
배달의민족 알바생 서비스 후기 대참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
익명03-22188
뉴욕 센트럴 파크 싸이코녀의 최후 ㄷㄷ+4
익명03-22208
전업주부가 힘든이유 알려드림+1
익명03-22223
아가씨때는 몰랐던 임신지옥기+2
익명03-22196
29살, 1억모은 후기와 방법 ㄷㄷ
익명03-22217
개산책 매일 안 시켜준다고 주변 지인에게 욕 먹었어요+1
익명03-22239
결혼식 축가를 전여친에게 부탁하겠다는 예랑…이해되시나요?+1
익명03-22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