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나폴리탄 괴담
익명
03-13
148
어느 날, 나는 숲에서 길을 잃어버렸다.
밤이 되어 배도 고파졌다.
그러던 중에, 한 가게를 찾아냈다.
'여기는 어떤 레스토랑'
이상한 이름의 가게다.
나는 인기 메뉴인 '나폴리탄'을 주문한다.
몇 분 후, 나폴리탄이 온다. 나는 먹는다.
…어쩐지 이상하다. 짜다. 이상하게 짜다. 머리가 아프다.
나는 불평을 늘어 놓았다.
점장:"죄송합니다. 다시 만들겠습니다. 돈은 안 내셔도 됩니다."
몇 분 후, 나폴리탄이 온다. 나는 먹는다. 이번에는 멀쩡한 것 같다.
나는 가게를 나온다.
잠시 후, 나는 눈치채고 말았다...
여기는 어떤 레스토랑...
인기 메뉴는... 나폴리탄.
댓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배달음식 시킬때 개꿀팁 준다 ㄷㄷ+11
익명03-13171
성격과 가치관이 나오는 방법.jpg+8
익명03-13228
뜻밖의 박사 탄생.jpg+7
익명03-13235
부산 돼지국밥 처음 먹어 본 일본인+7
익명03-13203
무서운 이야기 +2
익명03-13269
전역 2주 전에 자신이 면제인걸 알게 된 군인+5
익명03-13185
탈옥 위해 5년간 터널 팠지만, 출구는 '교도관 방'이었다.JPG+6
익명03-13261
다대일로 싸울때 가장 약한놈부터 처리해라+7
익명03-13210
40명이 투표한 결혼 전 연애 가치관+4
익명03-13238
KFC 치킨류, 평균 200~300원 오늘부터 가격인상+1
익명03-13206
편의점 진상 레전드ㄷㄷㄷㄷ+10
익명03-13212
(공포) 다가오는 여자+1
익명03-13264
직장인+2
익명03-13163
귀욤~♡+2
익명03-13154
아재개그? ㅋㅋ+1
익명03-13162
진화하는 두부김치.jpg+13
익명03-13152
[속보]두바이 국제금융센터 피격+9
익명03-13284
(공포)[사례괴담]ㅡ공고ㅡ 육하원칙의 사내를 만났다면 연락 주십시오.+4
익명03-13276
최애 초코 과자.jpg+12
익명03-13156
연예인들 vcr보는 방송 꿀아니다.jpg+9
익명03-132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