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봐도 재미있는 로맨스 판타지 웹툰
남자가 봐도 재미있는 웹툰를 소개히줄께
악녀는 두번산다.
웹툰으로 봐라. 삼국지가 연상되는 지략대결이 좋음. 물론 여주 혼자 무쌍찍는것이지만....
소설도 재미있다. 그러나 소설초판이 여성독자의 반대로 인해 삭제되어 수정판으로 바뀌었다. 초판에 창녀가 주인공의 핵심무기로 나오는데 이게 여성독자가 난리쳐서 삭제됨. 일본에서도 인기가 있음.
필리아로제
이거 대작이다. 무조건 추천
하렘생존기(오리발)
오징어게임이다. 주인공의 지략이 마음에 든다. 단 후반에 힘이 빠진다.
레지나레나
재미있지만 미완결
금발의 정령사
심심하면 사람을 찢어버리는 사이코패스 여주인공. 물의 정령술인데 도적을 말그대로 찢어버려서 도살한다.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두려워한다. 하지만 일반인에게는 영웅으로 생각함
붉은 여우(하마) : 사람을 잡아먹고 그 흉내를 내는 괴물이야기. 스릴러
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
요즘 잘나가는 여자들이 뽑는 최고의 로판웹툰.
황금의 세계를 너에게
이거 재미있다. 숨겨진 명작
눌라티스 (절반의 백작영애)
로판이지만 매우 리얼함. 실제 중세시대의 가혹함을 재현함.
주인공의 처절하고 가혹한 시련에 점수를 줌. 단 후반 2부에 가면 그냥 로판이 되어서 재미가 떨어짐.
까마귀는 반짝이는 것을 좋아해
로판 성인웹툰
유리의 벽(다음웹툰)
빅토리아 시대를 잘 다룬 작품
쓰레기장 속 황녀님
용두사미. 설정를 보고 감탄하며 봤지만 후반에 로판답게 싱겁게 끝남. 중반부터 힘이 빠진다. 하지만 초반이 좋아서 추천.
그밖에
망겜 속에 갇혔다
《록사나 : 여주인공의 오빠를 지키는 방법》
시크릿 레이디(웹툰)
연록흔(무협)
샤를로트에게는 다섯 명의 제자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