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죽음, 6년 은둔
익명
03-11
257

이거 진짜 마음 무거움
남자친구 떠난 뒤로
그냥 시간이 멈춰버린 느낌이라더라
밖에 나가는 것도
사람 만나는 것도
전부 못 하겠어서 6년을 그렇게 지냈대
듣는데 숨 막힘 ㅋㅋㅋ

주변에서 뭐라 해도
본인은 계속 죄책감이랑 상실감에 묶여 있었던 거지
머리로는 알겠는데 몸이 안 움직이는 거
그거 한번 빠지면 답 없음 ㅋㅋㅋ

그냥 누가 쉽게 말 못 했으면 좋겠더라
6년이 짧은 것도 아니고
그동안 혼자 버틴 거 생각하면
씁쓸함이 너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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