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잔혹사
익명
03-13
247
나: "이번 달엔 진짜 5kg 뺀다."
치킨집 사장님: "오랜만이네요? 서비스로 콜라 큰 거 넣었습니다~"
나: (눈물을 흘리며) "사람의 정을 거절하는 건 예의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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