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서 얻은 먹을걸로 지 새끼 갖다주던 엄마개
익명
03-17
211
사람이 악하다고 생각했거든
내가 엄마되어서 밖에 나가 일해보니
모멸감 느끼고 깍아내야 하는 순간이
순간이 아니라 하루하루다
아무리 생각을 바꿔봐도 현실은 이렇고
그렇게 번 돈으로 부모님들까지 사시니
정신 차려진 나는 나보고 거길 빨리 나오라는데
발이 안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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