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이야기23
익명
03-15
284
네번째,
나는 한 아파트에서 5년정도 살았었는데 그때 층이 굉장히 높았다.
그리고 나는 지금도 여전하지만 자기전에 우유를 마시는것이 습관이였다.
그날도 자기전에 우유를 마시려고하는데 냉장고에 우유가 없었다.
차 안에다 잊고 놔두고온걸 깨닫고는 방 밖으로 나와 엘리베이터로 향했다.
쿵쾅-쿵쾅-쿵쾅-쿵쾅-
하고 엄청난 기세로 비상계단을 올라오는 소리가들렸다.
속으로
'엘리베이터 놔두고 왜 비상계단을 올라오는거지?'
라고 생각했지만 , 그냥 다이어트하나보다 생각하고 신경쓰지않았다.
엘리베이터가 내가 있는 층에 도착했고,
문이열렸는데.. 아줌마가 문쪽을 등지고 타고있었다.
ㄱ기분나쁜 느낌이였지만, 신경안쓰이는척 하며 엘리베이터 버튼을 눌렀다.
조금 기다리니 엘리베이터가 1층에 도착했다.
문이 열리고 안을 보니 아까 그 아줌마가 아직도 뒤를 향해 타고 있었다.
무서워서 엘리베이터를 타지않고 비상계단을 통해 집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난 집에 돌아와서 깨달았다.
"아. 아까 비상계단으로 올라오던사람. 그사람도 아줌마를 본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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