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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이야기23

익명
03-15
286

네번째,

나는 한 아파트에서 5년정도 살았었는데 그때 층이 굉장히 높았다.

그리고 나는 지금도 여전하지만 자기전에 우유를 마시는것이 습관이였다.

그날도 자기전에 우유를 마시려고하는데 냉장고에 우유가 없었다.

차 안에다 잊고 놔두고온걸 깨닫고는 방 밖으로 나와 엘리베이터로 향했다.

쿵쾅-쿵쾅-쿵쾅-쿵쾅-

하고 엄청난 기세로 비상계단을 올라오는 소리가들렸다.

속으로

'엘리베이터 놔두고 왜 비상계단을 올라오는거지?'

라고 생각했지만 , 그냥 다이어트하나보다 생각하고 신경쓰지않았다.

엘리베이터가 내가 있는 층에 도착했고,

문이열렸는데.. 아줌마가 문쪽을 등지고 타고있었다.

ㄱ기분나쁜 느낌이였지만, 신경안쓰이는척 하며 엘리베이터 버튼을 눌렀다.

조금 기다리니 엘리베이터가 1층에 도착했다.

문이 열리고 안을 보니 아까 그 아줌마가 아직도 뒤를 향해 타고 있었다.

무서워서 엘리베이터를 타지않고 비상계단을 통해 집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난 집에 돌아와서 깨달았다.

"아. 아까 비상계단으로 올라오던사람. 그사람도 아줌마를 본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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