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끓여 먹는게 궁상인가요?
익명
03-16
307
일단 저희집은 정수기가 없습니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주방이 좁아 정수기 놓을 공간도 없어요.
그래서 항상 물을 끓여 먹어요. 수돗물 받아서요.
날씨가 추울때는 옥수수차, 보리차 등을 끓였고
지금은 위의 쟤들은 쉽게 상해 우엉차를 끓이고 있어요.
비상용(?)으로 생수를 사다놓긴 하나 맛이 없어 잘 안 먹습니다.
어제…아이가 배가 살짝 아프다고 해서 매실을 타 달래서 보니 마침 사다놓은 생수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수돗물 끓여서 식혀서 타 줬어요.
물도 매일 끓여 마시는데 매실 타먹는 물이라고 해서 수돗물 끓인게 나쁘다 생각 안했구요.
평소 밥과 국 찌개…다 수돗물을 사용합니다.
댓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엄마 앞에서 섹스했던 썰
익명03-16328
송승헌 연예계 데뷔썰
익명03-16286
콩국시 개시 했어요?+3
익명03-16257
이란 "달러 꺼지고 위안화로 석유결제하라"+1
익명03-16341
질의 응답 받음+1
익명03-16289
백일장에 참가한 유부녀 .jpg+3
익명03-16270
서울보다 지방이 살기좋다는건 정신승리다
익명03-16323
의외로 본업이 있던 도미니카 선수들
익명03-16375
영화장면에 영감을 준 유명한 그림들+5
익명03-16161
드디어 정상화되고 있다는 CK 속옷 모델
익명03-16277
드디어 정상화되고 있다는 CK 속옷 모델
익명03-16286
한국에서 거주중인 국적별 외국인 순위 현황+4
익명03-16304
햄버거 24개 시키고 들은 말.jpg
익명03-16161
치킨집에 함부로 클레임 걸면
익명03-16292
기혼자는 보이고 미혼은 안보이는 결혼생활
익명03-16293
주식이나 코인 말고 땀 흘려 번 돈이 가치있다고 믿었던 사람…jpg+6
익명03-16256
13살 일본아이가 쓴글.jpg+2
익명03-16266
그 때 그 시절.. 화이트데이 풍경+3
익명03-16328
장수말벌에 중독된 디시인+3
익명03-16334
175명 숨진 이란 초등학교 타격, 미군 표적 실수로 잠정 결론+3
익명03-162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