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걸릴 뻔 심야 스쿨존 30km 속도제한 해제
익명
2026-09-30 01:31

새벽에 텅 빈 스쿨존에서 30km 밟던 답답함 드디어 끝남
경찰청이 심야 스쿨존 속도제한 푸는 거 대폭 확대함

지금까지 전국 1만 5천 곳 중에 84곳만 풀려있었음 ㅋㅋㅋ
그래서 0시부터 6시까지 사고 없는 곳 위주로 기준 확 낮춤

이제 편도 1차로도 방호울타리 같은 거 있으면 속도 올릴 수 있음

실제로 최근 5년 동안 심야 스쿨존 사고 0건이었음.
어차피 애들 다 자는 시간에 30km 단속은 좀;
전체 스쿨존 3분의 1인 6000곳 정도가 대상이라고 함
이제 밤에 운전할 때 브레이크 덜 밟아도 돼서 굿
댓글
제목글쓴이날짜
연봉 공개하는 노르웨이+1N
익명10-02
전통 복장 입은 세토 칸나 근황+1N
익명10-02
방사선 치료를 받지 않겠다는 아버지N
익명10-02
역대급이라는 도쿄 근황.jpg+1N
익명10-02
쓰레기봉투서 현금 2500만원 발견…주인은 어디에+1N
익명10-02
일본인들이 안락사를 반대하는 이유+1N
익명10-02
연 끊었던 누나, 아버지 장례식 나타나 재산 '5대 5' 요구+1N
익명10-02
무서운 문신여자+1N
익명10-02
현재 난리난 한국남자 일본여자 결혼 급증+2N
익명10-02
어느 횟집의 도마 세척 비법 공개+1N
익명10-02
로판 여주인공 분위기 나는 엔믹스 설윤..jpg+2N
익명10-02
은마, 잠실 주공5 조합원 분양 시작+2N
익명10-02
김민재의 한일전 각오.jpg+1N
익명10-02
짐캐리 (64세) , 3번째 결혼 그 상대 여성은 민아+2N
익명10-02
일본 후쿠시마현 지사 선거 후보자 5명 등록.+2N
익명10-02
한국 정부가 숨기고 있다는 빈민가를 공개한 유튜버+1N
익명10-02
여초에서 말하는 남친한테 정 떨어질 때+1N
익명10-02
직업정신 쩔었던 배달 기사+1N
익명10-02
추신수 예비 며느리 공개+1N
익명10-02
한문철TV 막고라 선언+1N
익명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