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착각
익명
03-14
258
엄마가 최신 스마트폰을 사셨다. 며칠 뒤, 엄마가 나한테 심각하게 물어보셨다.
"얘야, 왜 이 핸드폰은 사람들이랑 통화할 때 내 얼굴이 안 보여? 화면에 내 얼굴이 나오게 하는 버튼이 어디 있니?"
나는 차마 그게 '전면 카메라'라는 말을 못 하고, "엄마, 그건... 비밀 모드라서 그래요"라고 해버렸다.
댓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세종대왕이 마셨다는 우유?
익명03-14210
시력 좋은 사슴은?~~~+6
익명03-14204
11월에 뱀과 벌이 없는이유는?+2
익명03-14256
아마존의 창업자는 ? +1
익명03-14164
가장 억울한 도형은?>
익명03-14224
방금 신이 내린 버스에서 스님도 같이내리면>?+4
익명03-14172
아이스크림이 죽으면? 신이버스에서 내리면?>
익명03-14231
읽을수록 지치는 책은 ?+2
익명03-14165
삼겹살 담합에 빡침+4
익명03-14165
락스 음료 컵 논란+6
익명03-14237
6살 연하남 꼬신 누나 썰+1
익명03-14270
벌이 고기 썰어서 훔쳐감
익명03-14213
암구호 잘못 외워 뻐킹 레이시스트 된 썰+1
익명03-14159
대학입학 때 썰 푼다..ㅋㅋㅋ
익명03-14260
뼈가 있는 방의 이름은?~~
익명03-14277
해를 취재하는 사람은?~~~
익명03-14269
마늘이 싸움에서 모두 지면?
익명03-14242
감기에 또걸리면? 독수리가 불에타면?+5
익명03-14257
1.자가용의 반대말은? 2. 차두리가 불에타면?+1
익명03-14206
직업군인 남친한테 징징대서 군복입은 모습 본 썰
익명03-14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