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말 안 들어?" 초등생 자녀 친구 체벌한 40대 벌금 200만원
익명
03-13
144
A 씨는 작년 4월 9일 전남 나주 소재 자택에서 물건으로 초등생인 자녀 친구 B 군(9)의 허벅지를 때린 혐의를 받는다. 당시 A 씨는 B 군이 자신의 머리와 몸을 때리며 장난 치고 주의를 줘도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체벌했다.

댓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배민 뚜벅이 근황.jpg+12
익명03-13147
기름 다음에 긴음식은?+1
익명03-13263
참기름 다음으로 가장긴음식은?+2
익명03-13212
건강하게 오래 산 사람들의 생활습관+7
익명03-13271
세상에서 가장 긴 음식은?>+1
익명03-13212
헤어스타일 좀 바꾸어주실래요?+3
익명03-13188
아니 왜 말씀 안해주셨어여?+3
익명03-13260
저기요~ 뒤에 조심하세요~+2
익명03-13216
혹시 종교가 뭐에요?+2
익명03-13187
어디서 타는냄새안나여?+1
익명03-13260
현재까지 밝혀진 담합 목록.jpg+6
익명03-13183
한국 환타와 비교가 안 되는 환타.jpg+6
익명03-13247
귀여운 헌옷수거함+12
익명03-13179
헬창이 분석한 포켓몬스터 지우의 몸 상태+12
익명03-13200
김치의 미친 효능 근황.jpg+12
익명03-13277
회사에서 나 썅련됐네+8
익명03-13314
ㅇㅎ?) 말 실수한 베라 알바생.manhwa+10
익명03-13283
초1 조카한테 장난친 이모+14
익명03-13299
최악의 찐따 유형.jpg+11
익명03-13245
라면 식용유 과자 가격 근황+7
익명03-131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