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라지고 있다는 근본 탕수육.
익명
03-12
181

제가 탕수육을 처음 먹었을 때는...
그때는 무조건 부었어요.
예외없어 부었어요.
그때는 찍부 개념도 없었을 때이기도 했지만...
있었다고 해도
저야 뭐 어르신들이 사준 것 얻어먹던 처지라...
원래 탕슉은 볶이 근본이죠.
그러다 소스 부어먹는 음식으로 진화.
그런데 배달할 때 부어서 배달하며 부작용이해서
소스따로.
그래서 초기에는 매장에서 시켜 먹을 때 초기에는
부어나오던 것 그 방식대로 부어 먹었죠.
그러다 나중에 찍먹이 생겨났죠.
그게 역전이 되서 매장에서 소스따로 나오고 있죠.
저도 찍먹파지만 진실은 왜곡시키면 안 됩니다.
원래는 부먹입니다.
그렇다고 부먹이 맞다. 이게 아닐 뿐이죠.
음식 하는 방식. 먹는 방식은 시대와 사람에 따라 달라지니까요.
그나저나 탕슉 안 먹은지가 한참이 되었네요.
괜히 저 사진을 인터넷에서 봐서 싱슝생슝하네요.
탕슉 첨 먹을 때 옆에 간장이 있어서 간장까지 찍어 먹은 기억이 있네요.
먹을줄 몰라서요.
지금은 안 그럽니다.
제 입맛에 절대 아니거든요.
ㅋㅋㅋ
댓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크리스마스때 롯데리아 어린이세트 장난감 받은 썰+4
익명03-12257
인터넷 설치기사 일한 썰.jpg+1
익명03-12260
[5ch괴담]산 속 탐험+2
익명03-12256
남동생한태 근육파괴술 맞고 입원한 썰+4
익명03-12282
영화 300 촬영당시 썰+1
익명03-12263
친구가 제수씨 꼬셔서 결혼한 썰+4
익명03-12143
"아이폰18 프로, 다이내믹 아일랜드 변화 없다"+7
익명03-12141
사회생활 한 줄 요약.jpg+12
익명03-12154
칼찌당한 삼전직원 썰.blind+1
익명03-12183
어버버 신병일때 100% 실화인 군대썰
익명03-12281
선넘는 빵포장.jpg+10
익명03-12247
4시간에 8번한 썰 푸는 여성
익명03-12262
세븐일레븐 근황.jpg+12
익명03-12135
웨딩플레너가 말하는 요즘 신부들 특징 ㄷㄷㄷ+9
익명03-12268
19) 색욕 넘치는 여자교도소 경험 썰+5
익명03-12279
디시인이 말하는 배우자 고르는 팁.jpg+6
익명03-12146
[속보]전북 익산서 남성 2명 흉기 찔려 숨진 채 발견+13
익명03-12257
럭키짱 작가 김성모 경찰서 썰+6
익명03-12212
남자는 30대 초반이 진짜 맛도리임+7
익명03-12240
어제자 대기록을 세운 아데바요의 SNS 댓글 상태+7
익명03-121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