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걸린 친구 자1살 구출하러 출동한 썰
익명
03-09
268

부라ㄹ친구가 우울증 심한데 (얘랑은 썰 많은데 그중 하나)
서울에서 옥탑살이함
가끔 자해도 하고 그러다가
이번에 우울증 쎄게 온거같아서
말없이 찾아가봄
똑똑똑 해도 대답없음 안에 불은 켜져있는데
옥탑 창문 탕탕탕 쳐도 대답없음
전화도 안받음
속으로
헉 ㅅ1발! 마사카!
하고 냅다 뒤돌려차기(합기도 시대표)로 옥탑 유리창 박살내고
안 들여다봄
그런데 친구 없드라
...
핸드폰으로 다시 전화해보니 이번엔 받음
"너 어디냐"
"나 담배사러 나옴"
"너 왜 집 유리창 개박살 나있냐?"
"뭐? ㅈ1랄하지마"
하고 친구 개빨리 뛰어오고
엌 진짜네 ㅅㅂ!
하고 경찰 부를려던거 일 커질까봐
내가 부셨다고함
니 걱정되서 창문 박살냈다곤 가오상해서 말 못하고
넘어져서 유리창 팔꿈치로 찍었더니 박살났다함
그리고 유리창에 테이프 붙이고 6000원 통닭 두개 사서 술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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