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
익명
03-11
289
분명히 '이번 달부터는 진짜 아껴 써야지' 다짐했는데,
택배 도착 알림이 5개나 왔다.
이건 내가 산 게 아니라 '과거의 내가 보낸 선물'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미래의 나야, 미안하다.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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