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동양에 있던 나라들
익명
03-17
235

지금의 티베트일대에 존재한 국가로 당나라시기 이들의 압도적인 무력은 당나라의 골치을 앓게 만들었다.
원래 분리된 부족들로 이루어졌다가 손챈캄포라는 걸물의 등장으로 통일되고 잘 정비된 제도와 무력으로 당나라를 털고 또 털었다.
특히 가르친링이라는 명장은 대당나라 결전병기였는데 설인귀도 털고 왕효걸도 털고 나중에는 5만 가량의 병력으로 당군40만을 디펜스하는 엄청난 인물이었다.
이렇게 잘 나가던 토번 제국은 강대국 당나라도 건드리기 어려운 국가였으나 9세기가 흐르면서 분열되고 말았다.
그렇게 분열되 고만 티베트지역은 북쪽에서 온 몽골에게 털리고 만다.(자치국 수준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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