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택시기사들 사이에 있는 이상하고 오래된 징크스
익명
6일전
45

80년대에서 90년대쯤에 있었던 소리임
그당시에는 여자가 일하는게 보편적인 시대가 아니었는데
첫손님이란건 새벽이고 새벽부터 집밖에 있는 여자란건 소박맞거나 몸을파는 여성이거나 문제가 있는 여성일 가능성이 크고 그렇기에 재수가 없다고 했던거임
당연히 현대사회에선 맞지 않으니 2000년대 넘어서는 사라진 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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