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역 썰 보니 생각나는 사건
익명
03-14
202
때는 1989년입니다
3,4호선이 6칸으로 운행하던 때였죠
동대문역에서 4호선으로 환승하려고 하다가 열차를 한 대, 두 대 보내고 목적지가 혜화역이니까 그냥 걸어가자고 환승을 단념하던 시절입니다
4호선을 탈 수가 없었어요
유리창이 눌려서 빠질 정도니까 그 안에 있으면 압사당할 것 같았거든요
유리창 빠진 사고는 한 칸에 6백명이 넘게 타서 발생했다고 기사에서 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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