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년된 노포에서 4대째 장인이 만드는 포도 사탕
익명
2026-07-08 03:04


일본 이와테현 도노시에 위치한 노포 まつだ松林堂 마츠다 쇼오린도우
1868년에 문을 연 15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수제 화과점으로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수제 과자로 유명하며 과거 황실에 헌상되었을 정도로 품질과 맛이 뛰어나다고 함
야마부도우(야생 산머루)를 손으로 직접 짜낸 천연 과즙으로 만든 젤리같은 식감의 포도 사탕 부도우아메가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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