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제 미선정 발목
익명
03-16
264
학부 쪽 교수님들 중에 딱 한 분만 이번 신규 과제 됐더라 ㅋㅋ
저희 교수님 포함해서 대부분은 미선정이라네
근데 그때 그 과학계 카르텔 어쩌구 하면서 예산 깎아버린 여파가 아직도 발목 잡는 느낌임 ㅋㅋ
정작 원흉이 누군데 그걸로 다 퉁치냐고 ㅆ/ㅂ
예산 삭감 전엔 그래도 교수님들 반은 됐던 것 같은데
이거 다시 정상으로 돌아가려면 못해도 3년은 걸릴 듯
하 진짜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음 왜 이렇게까지 됐냐
저희 교수님 포함해서 대부분은 미선정이라네
근데 그때 그 과학계 카르텔 어쩌구 하면서 예산 깎아버린 여파가 아직도 발목 잡는 느낌임 ㅋㅋ
정작 원흉이 누군데 그걸로 다 퉁치냐고 ㅆ/ㅂ
예산 삭감 전엔 그래도 교수님들 반은 됐던 것 같은데
이거 다시 정상으로 돌아가려면 못해도 3년은 걸릴 듯
하 진짜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음 왜 이렇게까지 됐냐
댓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학원 원장에게 문자 보낸 엄마+3
익명03-16344
과제 미선정 발목+4
익명03-16264
교대와 사범대에서 재수강 불가인 과목+3
익명03-16232
농부 아저씨가 뭐가 좋다고.+4
익명03-16209
아들의 여친 엄마에게서 온 카톡+5
익명03-16235
어머니들이 좋아하시는 피규어+3
익명03-16256
도둑을 그냥 풀어달라는 음반 가게 주인+5
익명03-16261
SK하이닉스 사내 분위기 근황+4
익명03-16258
삼전에 물려 하소연하는 사람.+3
익명03-16229
주식으로 돈 잃어본 적 없다는 미주갤러+6
익명03-16253
(공포)[번역괴담] 악마가 날 살렸는데, 차라리 그때 죽었길 바라곤 해+3
익명03-16250
전쟁중인 이스라엘 총리가족 근황+8
익명03-16243
동거중인 짝녀에게 청혼한 디씨인+4
익명03-16251
난리난 매국행위 두끼 대만점+9
익명03-16387
(공포)[실화괴담]수호령+4
익명03-16214
“저랑 사기실래여”+4
익명03-16197
이름 따라 간 연예인 +4
익명03-16290
(공포)[번역괴담][5ch괴담]아버지에게서 전화가 왔다+1
익명03-16237
뉴욕 지하철: 개는 반드시 가방에 넣어서 타야 함+6
익명03-16247
요즘 아다인 척 하는 놈들이 너무 많다+4
익명03-162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