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었던 무서운 이야기 2
익명
03-16
237
귀신의 집에 가기로 했어.
나는 겁이 없던 A,B랑 조가 걸리는 바람에 귀신의 집으로 먼저 가게 되었는데,후룸라이드를 탄 후여서 그런지 몸이 덜덜 떨리더라고,지금 생각하면 오한이였지.
귀신의 집의 줄에 다가서기 전,너무나 몸이 떨려 친구들이 걱정할 정도가 될쯤,무의식적으로 뒤를 돌았는데..처음 보는 아주머니께서 머리를 바짝대고 나를 노려보고 있었어. 피부는 검푸르고,머리카락엔 물과 얼음?같은것이 묻어 있었는데,순간 너무 놀란 나머지 말도 못하고 있다가 털썩 주저앉았지.
친구들한테 아무리 얘기해도 안믿더라고,그 아주머니. 하지만 이 자식들은 주저앉은 나를 억지로 일으켜세워 팔짱을 낀뒤,날 귀신의 집으로 데려갔어.
귀신의 집안은 평소와 다를 바 없었지만 그런 일이 났던지라 겁이 났어.
댓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경기도 고양시 무서운 이야기+1
익명03-16225
서울 동대문구 무서운 이야기+6
익명03-16177
강원도 원주 무서운 이야기2+1
익명03-16287
강원도 원주 무서운 이야기+5
익명03-16231
전라남도 여수 무서운이야기+1
익명03-16181
내가 겪은 무서운 이야기 5+4
익명03-16228
내가 겪은 무서운 이야기4+1
익명03-16243
내가 겪었던 무서운 이야기 3+4
익명03-16207
내가 겪었던 무서운 이야기 2+6
익명03-16237
내가 겪었던 무서운 이야기 1+1
익명03-16226
무서운 이야기20+2
익명03-16214
무서운 이야기19+5
익명03-16203
무서운 이야기18+3
익명03-16214
무서운 이야기17+1
익명03-16230
무서운 이야기16+1
익명03-16210
무서운 이야기15+4
익명03-16207
무서운 이야기 14+3
익명03-16201
무서운 이야기13+4
익명03-16199
무서운 이야기12+2
익명03-16211
무서운 이야기11+1
익명03-161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