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길
익명
03-18
279
학생의 마음: "5분만 더 자면 딱 좋을 것 같은데..."
현실: 그 5분이 50분이 되어 '빛의 속도'로 등교하는 기적을 체험함.
아빠의 한마디: "아빠 때는 학교까지 10km를 걸어 다녔어! (실제로는 버스 타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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