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03-18
291
자녀들이 학교 가기 싫다고 투정 부릴 때 이 농담을 던져보세요.
아들/딸: "아빠, 나 오늘 진짜 학교 가기 싫어. 애들도 나 싫어하고 선생님도 무서워."
아빠: "안돼, 두 가지 이유 때문에 꼭 가야 해."
아들/딸: "그게 뭔데요?"
아빠: "첫째, 넌 이제 다 큰 어른이고... 둘째, 네가 그 학교 '학생'이 아니라 '선생님'이라면 몰라도, 학생은 가야지!"
(물론 자녀가 학생이 아니라면 "네가 등록금을 냈잖니"로 바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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