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이야기2
익명
03-16
191
난 올해 20살 광주k여대 1학년임
올해 기숙사에 입학한 나는 기숙사에 세콤도 없고
사감쌤이 여자인게 좀 이상했긔
(난 고딩때부터 기숙사 생활해서
보통은 기숙사에 세콤이랑 cctv랑 다있음)
근데 입학하고 얼마 안되서 룸메들이 이야기 해줬는데
몇년전에 이기숙사에 뿅뿅 사건이 있었다는거
그때는 아예 cctv도 없고 감시도 허술해서
남자가 쉽게 들어올수 있었던거지
근데 이뿅뿅당한 언니가 그날 하필이면 룸메들 3명이전부
집으로 가는날이라서 혼자 방에서 자고 있었던거임
근데 남자가
그 언니를 그렇게 겁탈한거지
그뒤로 그언니 조카힘들고 학교에는 소문이 다났겠지
그래서
목을메서 ■■했음
난 솔직히
이이야기 들었을때
걍 구라같기도 한데
좀 무섭기도 하고 그랬음
근데
어제밤에 통학생 친구가 하는말
아 그거 알어?
웅 뭐?
저기 방문위에 창문에 왜저렇게 신문지 막아놨는지 알어?
응?몰라 잘때 복도 불빛들어와서 밝아서 그런거 아녀?
.
.
.
.
.
.
.
.
그 언니가 목매달고 둥둥 떠다니면서
방안을 저 유리로 보여서 다막아논거래
아.레알 소름쫙 돋고
이틀째 그휴우증이 조카 떠나가질않음
나 이층침대임
난그래서 광주k대
■■을 네이버에 쳐봤고
기사에서는 2007년도로
우울증으로 ■■했다고 나와있었고
우울증 때문이기는 하지만
사실 근본적인 이유는 학교기숙사 보완에 문제가 있었던건데
조카 덮는기사
난 그언니가 너무 불쌍해서
이글을 쓰는거임
언니 억울하시겠지만 이제
기숙사에서 떠돌아 다니지마시고
좋은곳 가셔서 성불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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