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하지만 실화 입니다
익명
2026-06-23 21:44
회사 퇴근 버스에서 사람이 몇 없었고 다 떨어져 앉아 있어서 엉덩이를 살짝 들고 방구를 꼈죠..
느낌이 쌔~~합니다.전 분명 방구만 뀌려고 했는데 물방구가 나왔습니다..
집와서 확인하니 다행히 바지까지는 안 젖었네요..
네....좀 전 있었던 실화 입니다 ㅠㅠ 많이 당황스럽네요
댓글
제목글쓴이날짜
세계적으로 멸종위기종인데 한국에서는 포상금+3
익명06-23
아직 못 깨고 있다는 2018년 당시 한파+4
익명06-23
한국인만 흠칫 하는 콜라 그릇+4
익명06-23
이름만들어도 아이들이 착해질 교장선생님+3
익명06-23
딸 !!! 혹시 오늘 야구장 갔어...???.jpg+4
익명06-23
공원에서 친구 사귐.jpg+5
익명06-23
열불 나는 당근마켓 구매자+3
익명06-23
단무지를 빼달라고 써놨다+4
익명06-23
미국 명문대 교수 "SNS과 게임 규제하자"+6
익명06-23
여친하고 내기.jpg+5
익명06-23
속상하지만 실화 입니다+3
익명06-23
세금이 들어가는 길고양이 관리+6
익명06-23
어른이되면 원하는 게임 살 수 있어요?+3
익명06-23
저주가 실제로 있나는 증거!+2
익명06-23
뭔가 입맛 떨어지게 만드는 스테이크 파스타.jpg+2
익명06-23
Open AI 직원들의 출신 대학교+2
익명06-23
전 남친의 새 여친+3
익명06-23
비빔면이 상술이 진짜 대단한게+6
익명06-23
판다 떠난 일본 근황+2
익명06-23
키즈까페 진상 ㅋㅋ+3
익명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