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의 당당함
익명
03-10
241
부장님이 신입사원을 불러 야단을 쳤다.
"자네, 회사 생활이 장난이야? 왜 자꾸 실수를 하나!"
신입사원이 고개를 숙이며 대답했다.
"죄송합니다, 부장님. 제가 아직 '회사'라는 게임의 튜토리얼 중이라서요."
부장님이 어이가 없어서 물었다.
"그럼 내 역할은 뭔데?"
"아, 부장님은 중간 보스십니다. 아직 제가 공략법을 못 찾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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