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를 저주하지만 동기를 대부분 이해한다는 야구기자
익명
05-02
61

김형준이라는 메이저리그 기자가 있다.
비선수 출신이지만 기록의 스포츠인 메이저리그를 쉽게 풀어주며
비교적 담백하게 설명하기 때문에 입문자들이나 팬들에게 평가가 좋다

최근에 올라온 글들인데 썸네일도 담백하다

하지만 이정후는 좀 자비없는 썸네일을 보이는데 이게 이정후 선수는 고액의 연봉을 받음에도 경기력이 심상치 않아 현지 여론이 험악하자.
몇몇 팬들은 기자 특유의 부두술(이 사람이 지적한 인물은 다음날 반대의 결과가 나올 확률이 높음)을 부탁했고
결국 마지못해 해봤는데 저 썸네일이 나온 날 정말 맹타 쳐서 부두술이 맞음이 드러나고 결국 한동안 썸네일 어그로 끌었다.
하지만 이게 컨셉도 조금 그렇기도 하고 타격감을 완전히 회복했을거라 판단한 그는

평소처럼 정직하게 올렸는데 이거 올리고 나서 2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하자

어제 160km 몸쪽 높은 쪽 꽉찬 공을 쳐 역전 적시타를 쳤음에도 다시 썸네일은 까고 있다.
참고로 팬들의 반응은



긍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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