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평가된 공포영화
익명
7일전
52

개봉 당시엔 그레이브 인카운터 표절 논란,
묘하게 쌈마이한 연출과 파운드 푸티지라는
한국 영화에선 낯선 촬영 기법때문에 호불호가
심하게 갈렸지만 이후 개봉한 공포물들이 줄줄이
서사, 공포, 흥행면에서 처참히 망해버리며 어쨌든
흥행은 크게 성공했고 전개 역시 서사와 감정선을 배제하고
파국으로 치닫는 최후반까지 공포만을 부각시킨 것이
재평가되며 이후 살목지, 기리고가 개봉하기 전까지
고사치르기 직전이었던 한국 공포 영화의 계보를
간신히 유지시켜준 수작으로 남게됨

참고로 곤지암에서 전재준도 나온다.
댓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특이취향을 가진 남친+7
익명7일전48
초능력으로 동전 붙이는 할아버지+7
익명7일전52
재평가된 공포영화+7
익명7일전52
호불호 갈린다는 30대 외모.jpg+10
익명7일전40
여자들이 문신을 지우는 시기+7
익명7일전49
쯔양 도와준뒤에 박명수가 한말이 웃기더라+7
익명7일전48
외국인 개인투자 열리니ㄷㄷ+7
익명7일전61
얼굴 하나 믿고 장사하는 장사꾼+10
익명7일전58
일본사람이 당황한 한국 계산하는 법.JPG+9
익명7일전53
집안 평수 300평 더 넓어 보이게 하는 인테리어+8
익명7일전53
똑똑한 고양이+8
익명7일전39
일본 유부녀들한테 유행했던 지브리 트윗+10
익명7일전57
아저씨 뭐하세요+7
익명7일전36
사마귀가 사마귀권+7
익명7일전50
남친이 남편이 되고 달라진 점.+9
익명7일전55
흑백요리사 시즌3도 대박 날까+9
익명7일전58
버스가족의 나들이+7
익명7일전45
드래곤볼 편집자 신의 한수.jpg+9
익명7일전58
신라 석상 조각 찾은글 보니 생각나는거+8
익명7일전68
엄마따라하는 펭귄+8
익명7일전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