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가 그렇게 힘든건가요?
익명
03-22
199
저는 여자에요 신상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제목 그대로 전업주부가 그렇게 힘든건가요..?
남편은 돈 벌어오고 아내는 살림,육아하고..
물론 남편도 같이 육아해야겠지요
저는 남편이 돈 벌어오고 여자는 살림하는거
합리적이라 생각하거든요
인터넷을 보면 전업주부 힘들다는 글이 많은데
그다지 와닿지가 않아요
남자도 밖에서 돈 버느라 고생할텐데 너무 여자들만 하소연 하는거 같이 느껴져요
유리천장,경력단절 이런 댓글 혹은 흉자?라며 손가락질 받을거 같긴한데 정말 궁금합니다…
제 글이 무례했다면 사과드려요
그러나 정말 궁금하네요
남자의 경제활동<여자의 집안일
이게 인터넷의 분위기같은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전 이해가 안가요
전업주부 하소연글 보면 마치 팔려온거처럼 써놨는데
둘이 좋아서 결혼한거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생활을 위한 가사노동이 그렇게 싫을거면 결혼 왜하는거죠?
아내의 노동을 하찮게 여기는 인간하고 왜
결혼하는거죠..?
정말 이 모든 글들의 남펀분들이 결혼하자마자
돌변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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