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무조건 우상향...?
익명
3일전
44
주식하는 사람들에게는 강제 장투라는 용어가 있음.
손실이 난 주식을 계속 들고 가면서 주식은 결국 우상향이니 원금을 복구할 때까지 들고 있겠다는거임.
그런데 그게 과연 맞는 말일까?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 과거 닷컴 버블의 영향을 받았던
마이크로소프트의 당시 주가를 가져왔음.
1999년 12월 31일,
새천년을 앞두고 약 57달러를 찍었던 마소는 언제쯤 복구했을까?

바로 17년 후인 2016년 9월에 복구했음.
심지어 그동안의 인플레이션을 생각하면
완전 복구는 이보다 올라야 되는 것.
이뿐만일까?
그동안의 시간은?
복구하기까지의 시간,
그 돈으로 이득을 낼 수 있던 17년이라는 시간은
결코 돌려받을 수 없음.

그래서 이 할배가
주식은 싸게 사라!
하는거임.
이후에 마소 주가가 승승장구했지만,
결국 소중한 시간 손실을 본 것이니.
결론
폭등한 주식은 사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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