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고 굵게
익명
2026-03-12 01:40
어제 카페에서 노트북 하는데 옆자리 커플이 싸우더라.
여자가 '오빠는 나보다 게임이 더 중요하지?'라고 하길래
내가 실수로 크게 **'네'**라고 대답해버렸다.
지금 카페에서 쫓겨나서 혼자 벤치에 앉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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