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라는 이름의 영양제
익명
2026-03-10 13:41
지독한 감기 기운에 몸을 못 가누다가도,
상사에게 사직서를 던지는 상상만 하면
갑자기 눈이 번쩍 뜨이고 맥박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의사 선생님, 아무래도 제 병명은 '출근'이고
치료제는 '금융치료' 혹은 '퇴사'인 것 같습니다
댓글
제목글쓴이날짜
“인형뽑기집 차렸다가 폭망했네요”...인건비 안 드는데도 못 버틴 이유는+17
익명03-10
콜라사러가기 귀찮을땐?+14
익명03-10
25년만에 입양아였단 사실을 알게된 썰+31
익명03-10
딸 늦었는데 아직 친구랑 있어?+14
익명03-10
결국 진짜 나와버렸다.JPG+10
익명03-10
현재 논란중인 술자리 정산 문제+17
익명03-10
일상 공감형+12
익명03-10
이동진 평론가가 7번방의 선물을 보고 별로라고 느낀 이유.jpg+9
익명03-10
어느 주식 투자자의 기도+13
익명03-10
현대인의 무서운 습관+14
익명03-10
신입사원의 당당함+13
익명03-10
방금 졸라 쩌는 꿈 꾼 썰+29
익명03-10
퇴사라는 이름의 영양제+14
익명03-10
역수입) 군생활 중 가장 참혹하게 슬펐던 썰.ssul+31
익명03-10
19금, 고전자료) 누드모델 알바 갔다가 ... 썰.jpg+30
익명03-10
열쇠수리기사가 직접 들려주는 주작같은 불륜 현장 검거 썰.jpg+29
익명03-10
알바생이 사비로 할머니에게 서비스를 드린 결과.jpg+10
익명03-10
직장인의 마법+12
익명03-10
무단결근한 엔지니어 집에 찾아갔던 썰.jpg+30
익명03-10
어느 초등학생의 일기+12
익명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