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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에서 성기 보여주고 떼돈 벌게 생김

익명
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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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케이티 페리가 또 성범죄 가해자로 지목됐다.

미 연예 전문 매체 페이지식스는 24일 모델 조쉬 클로스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클로스는 2010년 페리의 히트곡인 '틴에이지 드림'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으며, 2년 뒤 페리의 스타일리스트의 생일 파티에 초대받아 가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클로스는 "파티장에서 친구를 소개할 때 페리가 내 바지를 벗겨 성기가 노출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나는 완전히 겁에 질렸다. 그런데 페리는 그저 웃기만 했다"며 "이 부분을 명확히 하고 싶다. 파티에서 누군가의 바지를 내리는 건 장난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게 전혀 아니었다. 완전히 굴욕감을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내 동의 없이 성기를 노출했던 이 사건 이후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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