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펑 쓴 고모부 썰
익명
1시간전
4


링크는 다 뺐고 내용만 다시 풀어봄
우리 고모부가 한동안 돈을 진짜 펑펑 쓰고 다녔거든
뭐만 하면 그냥 결제부터 박아버리는 타입 ㅋㅋㅋ
주변 사람들도 처음엔 와 대박 이랬는데
나중엔 뭔가 쎄함이 계속 남는 거지
가족들 사이에서도 말이 조금씩 나오고 분위기 묘해지고 ㅋㅋㅋ
겉으론 시원시원한데 속사정은 또 따로 있는 느낌
그래서 더 찜찜하고 좀 황당한 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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