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무서운 이야기2
익명
03-16
264

.
내가 신입생으로 입학했을 때 일이야.
우리 학교는 아까 말했듯 ㄱ자 모양인데 2층에만 껶여지는 부분에 교실이 하나 있어.
입학하기 전 예비소집일을 그 교실에서 진행했는데,
1-4라고 팻말도 붙어있길래
난 당연히 입학하면 그 교실을 쓰게되는줄 알았거든.
그런데 입학식날 그 교실로 갔는데 ,
교실 위치가 꺾여진 안쪽이아닌 바깥쪽으로 바뀌어 있는거야.
왠지 예비 소집일날 사용했던 교실은 ㄱ자로 꺾여지는 부분의 방화문으로 굳게 닫혀있었어.
나중에 듣게 된 이야기인데
내가 입학하기 전까지만해도 원래는 사용하던 교실이였는데,
선생님들이 유독 그 교실에서만 이상한 현상을 겪었다는거야.
자꾸 학생수를 한명 더 센다던지,
바람도 안불었는데 교실 밖에 방화문이 쾅 닫힌다던지,
수업시간에 누가 바깥에서 돌을 던져 창문에 계속 스크래치가 생긴다던지말야.
2층인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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