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얘기로 ㅅㅅ한썰
때는 내가 중학교 3학년때였어
한창 내가 양아치??라는 물에 찌들어 살때였지.. 그렇다고 일진이란건 아니엇어
중1때부터 좀 놀앗던터라 여자인맥도 좀 괜찮앗지
그러다 내가 해운대 사는 어떤여자애를 소개받게 됫어
지금와서 생각하면 얘는 정말 양아치엿어 중ㅋ학ㅋ교ㅋ를 자퇴하고검고치신분임
일단 이때는 스마트다뭐다 없엇고 폰도 없는애도 좀 잇엇어
나는 있엇는데 얘가 폰이 없어서 네이트로 빠르게 만날날과 약속 시간을 잡앗지
약속시간은 해운대역 1번출구 4시에 만나기로 햇어
하지만 얘가 폰이없던지라 내가 해운대 도착햇는데 빠뗄이음서서 폰이 꺼진거야
그래서 어이없게 첫만남은 ㅅㅂ 못만낫어 그래ㅅㅂ 내불찰이야
그러다가 왜 어릴때는 연락만하다가도 안보거 사귀기도 하잖아?
냬가나를 좀 맘에 들어하길래 바로 질럿지 사귀자구 ㅋ 그러니까 애가 받아주는거야 ㅎ
얘는 음 스펙을 말하자면 좀 ㄱㄹ같이생겻어
좀 귀여윤 ㄱㄹ? 내가 좀 귀여운 스타일을 많이 좋아하거든ㅋ
얘가 키가 엄청 작앗는대 몸매는 괜찮운 그런 애였어 154?정도였을거야
참고로나는 중2때부터 지금까지 180에 73키로야 변함없이..
그리고 사귀고 몇일뒤 저녁쯔음에 얘를 잠시 집근처로 만나러갓어!
이제부터 본론이야
질질끌어서 미안해 처음써서그래
일단 만낫는대 처음만난거잖아?
그런거치곤 정말 괜찮게생긴거야!
좀 꼴리는??그런거였지
그땐 돈도 별루없어서 차비만 들고잇엇는데
근처 놀이터로 가서 처음만난거니 담배하나씩 피면서 애기를 막햇어
그러다가 10시쯤 되엇나? 이제 지하철 끊길고같아서 가봐야될거 같은거야 엄마느님한테도 계속 폭풍 전화가 오고
그래서 가려고 햇더니 얘가 자기 심심하다고 귀신얘기를 해달라는거야
솔직히 필자는 귀신얘기이런거 하나도 못해..ㅋ
그래도 나름 철학에 여자기분 잘멎춰줘야 ㅂㅈ가 벌려진다라는게 잇엇기 때문에 귀신얘기를 시작햇어
정말 식상하게 이건실화야 라고 시작햇는데 내가 보기와달리 상상력이 풍부해서
정말 내가 지금 다시 들어도 무서울만큼 진지하개 얘기를 햇어
그리고 얘기가 끝나고 나는 정말 집에가려고햇지!
그런대? 이게무슨 레알황금코끼리밥
얘가 자기 무섭다고 집에 같이잇자는거얔ㅋㅋㅋㅋ
우왘 나는 정말 고민을 하는척을햇엌ㅋㅋㅋ
그리고 아주 순진함표정으로 그럼 가서 새벽에나갈게 ㅋ 라고햇지
그런데 얘네집에 어떻게 들어갓는지알아?ㅋㅋ 진짜 지금생각해도 병신같은 방법이얔ㅋ
얘가 부모님이랑 안살고 할머니 할아버지랑 살앗어 그런대 집에 강아지를 키우고잇엇다?
그전에나는 여자친구가 가발을 빌려줘서 가발을 쓰고 걔네집에들어가서 할머니나 할아버지들운 눈이나쁘시니까 강아지를 내가 무서워한다고 여자친구가 말하고
강아지를 데리고 들어가셧을때 같이 방에들어가는 거였짘ㅋㅋㅋㅋ 이게 성공한거얔ㅋㅋㅋㅋ
정말 이건 실화얔ㅋㅋㅋㅋ 진짜 내가 키 말햇잖나? 180이라곸ㅋㅋㅋㅋ 그게정말될줄운 몰랏어
여튼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이불깔고 그러드라??
그때부터 내 존슨이 먹이를 기다리는 새끼새마냥 주디를 틀기를시작하는거얔ㅋㅋㅋ
그리고 불을끄고 누울려하는대 여자친구가 옷을갈아입어야된다고 눈을 감으라는거얔ㅋㅋㅋㅋ
앜ㅋㅋㅋㅋ 나는 속으로 생각햇지 아 시발 존나보고싶다고 형들도 그렇잖아?? 앞서말햇지만 얘는 존나 섹쉬하게생겻엇어 몸도 글래머러스하고
여튼 옷갈아입는거까지는 내가 참앗어 그런대 같이 누워서 안고잇다보니 솔직히 키스하고 싶잖아? 그래서 폭풍키스를 쬽쬽햇어 그런대 남자란게
키스를하면 ㄱㅅ을 만지고싶고 ㄱㅅ을 만지면 ㅆㅈ을 하고 싶고 ㅆㅈ을 하면 ㅅㅅ가하고싶잖아??
그래서나는 천천히 키스를하다 ㄱㅅ을만졋어
역시 보이는데로 가슴이 완죤 컷어 우왘ㅋ아직도 생각낰ㅋㅋ
그런데 처음가슴 만질땐 애가 좀 반항?을햇는데 가슴만지고 게속 애무하다보니 얘가 내위에 올라와 잇는거얔ㅋㅋㅋ
난 이런애가 우리나이에 잇는줄은 처음알앗엌ㅋㅋㅋ
말햇자나 중3이라고 그리고 얘는 한살 연하엿엌ㅋㅋㅋ
그러더니 하는말이 오빠가 먼저 시작한거양흥
이러는거얔ㅋㅋㅋ앜ㅋㅋ그때나는 여기가 천국이라능걸 느꼇어
그리고 얘가 내바지를 벗기는거얔ㅋㅋㅋ 완전당황ㅋㅋㅋㅋ
아참 미리말할게 자랑은아니지만 난 아다를 중1때깻어 ㅋ
그리고 나도 얘를 벗기기시적햇짘ㅋㅋㅋ 가슴을만지다 ㅆㅈ을햇다? 정말 쪼이는거야 애가 어려서그런지 냄새도안나곸ㅋㅋ
그리고 그때나는 생각햇지 지금꼭 넣어야겟다고 그리고 난 삽입을해서 ㅅㅅ를하기 시작햇오 ㅋ
근데 그땐 어렷던지라 다른 자세따윈없고 정상체위로만햇엌ㅋㅋㅋ
물론 마음은 찍고 돌리고 맛보고 박고 싶엇지먼
그게마음대로 되지않앗어 그리고 ㅅㅅ를 존1나 열심히하는데
나도모르게 쎄게 할때가잇자나 운동을? 그래서 소리가 나자나
집에 할머니 할아버지계신댘ㅋㅋ
그때 여친이 한말이 아직도 생각나
살살해주떼요 걸리면 안되용
흐힣핳흫히하흐핳해헿해
이여자가 내하녀가된줄알앗엌ㅋㅋ
그리고 나는 쌀거같아서 걔배위에싸고 휴지를 찾앗는대 없길래 그냥 쿨하개 내가방애잇던 모자로 내 ㅈ물을 닦앗어 ^^ 이게끝이야 ㅋ 별다른 얘기는 애랑 300일사귀면서 더잇어 ㅋ
나 웃대 글 처음쓰는거야 얘기너무길고 질질 끌고 그래서 미안해
나는 막 올려주면 적는거 그런거싫어 ㅋ
그래도! 반응 조금이라도 잇으면 얘랑 사ㄲㅅ 이야기랑 ㅂㅈ소리라는 이야기 여러가지 스토리잇엇던거 올릴게 ㅋ 봐줘서 고마워 길다고 안읽으면 나빠 그럼 이만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