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군과 인조를 둘 다 저주한 왕비 인목왕후 김씨1
익명
03-20
192
광해군과 인조를 둘 다 저주한 왕비 인목왕후 김씨

1584년 12월 5일 한양(서울)에서 부원군 김제남과 정실부인 노씨의 3남 2녀 자녀들중 셋째딸로 태어났음. 행장에는 어린 시절 활발하고 유순한 성격이였다는데 광해군 재임 시절 왕대비, 선조 시절 왕비 재임 당시 행보를 보면 그냥 '철이 없다' 로 정의가 가능한 수준임.
댓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성녀는 존재 했다+6
익명03-20211
이여송과 선조의 괴식배틀+2
익명03-20193
한니발이 당도하다.
익명03-20181
싱글벙글 실제 미군 파일럿 콜사인+2
익명03-20160
인류 역사상 자식을 가장 많이 가진 남자+2
익명03-20164
인디언들의 분만할 때 남편도 같이 하는 전통 ㄷㄷ
익명03-20182
19) 조선시대 여자들도 즐겼던 애널 야스
익명03-20173
조선시대 왕세자와 ㅅㅅ한 기생의 최후+2
익명03-20211
인류 지성의 발전을 3년이나 지연시킨 책+7
익명03-20173
광해군과 인조를 둘 다 저주한 왕비 인목왕후 김씨3+1
익명03-20226
광해군과 인조를 둘 다 저주한 왕비 인목왕후 김씨2+1
익명03-20234
광해군과 인조를 둘 다 저주한 왕비 인목왕후 김씨1+1
익명03-20193
조선시대 섹드립
익명03-20175
어릴때 만든 이메일주소 공감
익명03-20148
요새 편의점에 컵라면 사러가면+5
익명03-20203
ㅅㅅ는 많이 할수록 좋다+1
익명03-20153
WBC 일본 탈락으로 나락간 주식+2
익명03-20167
바이커 동호회의 장례 문화
익명03-20165
더위 안타는 장원영이 땀 억수로 흘린 날+2
익명03-20163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 연이어 망명 철회... “가족 억류, 실종+5
익명03-20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