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었던 무서운 이야기 1
익명
03-16
226
이 이야기는 내가 13살 무렵에 있었던 일이야.너무 무서웠던 일이라 여기에서라도 알려 나의 두려움을 나누고 싶어.(참고로 쓴이는 지금 중3)
여름방학이 끝나기전에 친구들과 놀러가고 싶어서 놀이공원에 갔어. 정확히 기억해,2022년 8월 16일.그 날에 놀러갔어.
우리는 표를 사고 입장하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7시 30분에 모여 놀이공원이 개장하기 2시간 전인 8시에 놀이공원에 도착했어. 여름 치고는 안개도 많이 끼고,유난히 사람 지나가는걸 보기 어려운 날이였지만,우린 오히려 좋다고 생각하고 2시간이라는 긴 시간을 기다리고 놀이공원으로 들어갔어.
회전목마,롤러코스터,후룸라이드를 순차적으로 타고 우린 담력 체험을 위해 귀신의 집에 가기로 했어.
우리 무리는 여자 셋에 남자셋인 무리였고,우리는 조를 나눠 귀신의 집에 가기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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