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남편에게 동거녀와 아이가 있었어요.
익명
03-09
569
결혼한지 3개월된 여자예요.
남편에게 동거녀와 아이가 있었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남편의 과거가 믿기지 않아서
며칠째 그냥 멍하게 잇기도하고
화가 머리 끝까지 올라서
물건도 던지고 소리도 지르고 해도
화가 가라앉지가 않고
남편을 죽여버리고 싶기도 하고
목을 눌러버릴까 상상하기도 하고
칼을 들고 찔려버릴 것 같기도 해서
아프다고 하고 지금은 친정에 와있어요.
눈앞에 보이면 죽여벌릴 것 같아서요.
비밀을 지켜줄거라고 믿고 의논할만한 친구도 없고
(제가 경제적으로 단기간에 성공을 해서 질투 시기 하는 친구들이 몇 있어요)
부모님께는 죄송해서 알리지도 못하겠고
남편에게 말하자니, 일단 말을 꺼내면 이혼외에는 다른 선택이 없어서
며칠을 혼자 생각하다 글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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