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과 지옥의 올스타전
익명
03-18
384
어느 날, 천국과 지옥 사이에 농구 시합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국의 베드로가 지옥의 염라대왕에게 자신만만하게 말했습니다.
"이 시합은 우리가 이길 수밖에 없네. 코비 브라이언트, 윌트 체임벌린 같은 전설적인 선수들이 다 여기 와 있거든!"
그러자 염라대왕이 코웃음을 치며 대답했습니다.
"글쎄, 승패는 끝까지 가봐야 아는 법이지. 참고로 모든 심판은 다 여기 와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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