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과 지옥의 올스타전
익명
03-18
385
어느 날, 천국과 지옥 사이에 농구 시합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천국의 베드로가 지옥의 염라대왕에게 자신만만하게 말했습니다.
"이 시합은 우리가 이길 수밖에 없네. 코비 브라이언트, 윌트 체임벌린 같은 전설적인 선수들이 다 여기 와 있거든!"
그러자 염라대왕이 코웃음을 치며 대답했습니다.
"글쎄, 승패는 끝까지 가봐야 아는 법이지. 참고로 모든 심판은 다 여기 와 있거든."
댓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베네스엘라 우승기녕+1
익명03-18227
천국과 지옥의 올스타전
익명03-18385
현재 과거 35살+1
익명03-18228
장애인주차구역 주차방해 ㄷㄷㄷㄷ
익명03-18295
메이저리그 투수의 고민
익명03-18274
먹방 유튜버 쯔양 먹뱉 논란 ㄷㄷ
익명03-18231
케찹+1
익명03-18254
BTS 공연 앞두고 식약처 출동...컴백 행사장 주변 2100곳 위생 점검+7
익명03-18245
이런 복장 할아버지는+1
익명03-18225
축구경기장의 빈자리+2
익명03-18191
술안주로 시킨 쥐포구이.jpg
익명03-18206
술안주로 시킨 쥐포구이.jpg
익명03-18217
이정후 소감+2
익명03-18225
어머니가 싸준 김밥
익명03-18209
치열한 구라 공방전 2탄+4
익명03-18239
농구코트의. 기적
익명03-18208
현실명언+3
익명03-18298
호주에서 담배한갑 살수있는 가격으로 살수있는 음식의양+5
익명03-18177
골프선수의 일편단심
익명03-18304
[단독] 수십명 돈 빌리고 잠적한 전 서울시의원+1
익명03-181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