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부캉이, 중국에는 나나
익명
2026-10-02 23:27



바다 표범 애칭 나나
사람들이 먹이도 주고 그러다가 학자들이 결국 자연 보내야함 해서
아주 먼 바다로 대려가서 방생함.
(다창산에서 대략 200 km 떨어진곳에서 방생했다함)


그런데 놀랍게도 나나는 6일만에 다시 나타남 살은 엄청빠짐
그 먼거리를 다시 헤엄쳐서 온거라고함. ㄷㄷ
왜 버려 하는표정 ㄷㄷㄷㄷㄷ

중국 당국은 오케이 야 키우자 해서 지금도 키우는중 이라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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