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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휴계인생 중 가장 황당했던 썰 (2)

익명
02-11
560

실장 놈이 추천 했던 매니저는 최종보스 푸잉이었습니다....

마치 유재ㅅ의 젖꼭지마냥 축 처진 최종보스의 ㅈ은 시각적으로 눈을 사선으로 가게 만들고, 허리에는 무더운 여름에 피서를 다녀온건지 선명한 튜브가..

하지만 혈기왕성한 주니어는 고를 외쳐버렸고 그렇게 어두컴컴한 지하던전으로 개쪼렙1 이 입장을 하게 되었습죠.

샤워를 하고 들어가고 붉은 홍등이 마저 가려주지 못한 선명한 이중턱 차마 바라볼 수 없음에 분노의 양치질을 했더랬죠.

그렇게 대망의 보스전이 시작되었습니다. 놀랍게도 최종보스는 그에 걸맞은 스킬을 가지고 있었고 마치 고인물 픽들의 괴상한 핑크 복장과도 같은 기묘한 몸을

지녔지만 그럼에도 강력한 최종보스보다 고인물에 가까운 매니저였다죠... 그렇게 무려 15분여 간의 대공략후 보스몹을 잡은 저는 개똥망겜을 클리어한 현자의

상태가 되어 집으로 가는 차를 운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때 다시 온 실장놈의 문자,., 6시 이후에 아까 안된다던 그 매니저가 가능하다고 예약 할거냐며 묻더군요.

현자 타임인 줄 알았건만 슬며서 주니어가 눈을 뜨며 고동이 울렸습니다. 또다시 ㅈ의 농간에 휩쓸린 저는 아묻따 알겠다고 하고 이른 저녁을 먹고

차안에서 오피스타의 업소탐방 리뷰를 보며 중발기를 유지시키며 단련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립읍니다.. 검은부오옹이..)

대망의 6시 같은 건물 앞에서 이번엔 꼭 이 앙칼진 ㄴ을 따먹겠다 다짐하고 들어섰습니다. 한편으론 이렇게 기다린적은 처음이라 난봉꾼 모든 on하려고 했고

실장이 와꾸 진짜 탈푸잉 탈휴계 거즘 오피라 그래서 자격 심사를 하는 마음반 개이쁘면 연장해야지 하는 설렘 반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호수를 공유 받고 문을 두들긴 순간...

나머지는 이어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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