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주 무서운 이야기
익명
03-16
231

강원도 원주의 K유원지에서 하루를 보낸 뒤 민박집에서 잠을 자게된 일행이 있었습니다.
A는 새벽 4시 즈음 잠에서 깨어 주변을 둘러보고 잇었습니다.
근데 낯선 아이가 물가에서 혼자 놀고 있더랍니다.
그리고 그아이는 어느샌가 A의 옆에와서는 손을 잡으며 말했습니다.
"엄마가 형이랑 같이 오라고 했어~"
아이는 A를 강쪽으로 끌고 갔고, A는 영문도모른채 강쪽으로 이동하며 강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두리번거리며 아이의 보호자를 찾고있는데,
아이가 향하는 곳은 다름아닌 강이였는데, 긴 머리의 여자가 수면위로 얼굴만 내놓은 채 A를 바라보고있었습니다.
아이의 힘이 또 어찌나 센지 A는 저항도못하고 끌려가며 소리를 지르고 있는데 누군가 뒤에서 붙잡았습니다.
뒤를 돌아보니 민박집 아주머니셨고, 아주머니는 강을 바라보며 외치셨습니다.
"형주엄마 그만해!! 남편도, 애도 데려갔으면 이제 됐잖아!!!"
그 순간 A를 붙잡던 모든 것들이 사라졌고,
후에 A는 아주머니께 사연을 여쭸지만 대답을 들을 수 없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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