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은 무서운 이야기 5
익명
03-16
228
“혼자 쓰러지더라,그러더니 갑자기 발작 일으키다가 홀연히 사라져서 혼자 집에 갔나 하고 별 생각 없이 놀다가,갈 시간돼서 놀이공원 좀 둘러보고 있는데 그자리 그대로 너가 쓰러져 있더라.” |
댓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작전과장하고 주임원사 다이다이 뜬 썰+2
익명03-16313
여후배랑 보라카이에서 마사지 받은 썰+2
익명03-16267
90년대 체벌썰 듣고 놀란 요즘 10대+2
익명03-16264
관세 오르면 뭐가 안좋음?+5
익명03-16199
작년에 자살 마려워서 한 기행+9
익명03-16260
남성 사회 퇴출의 필요성+4
익명03-16208
학교 무서운 이야기3 +6
익명03-16249
무책임한 언론의 흉기+3
익명03-16188
학교 무서운 이야기2+3
익명03-16265
학교 무서운 이야기2+8
익명03-16225
학교 무서운 이야기1+1
익명03-16264
전라남도 순천 무서운 이야기+3
익명03-16209
경기도 고양시 무서운 이야기+1
익명03-16225
서울 동대문구 무서운 이야기+6
익명03-16177
강원도 원주 무서운 이야기2+1
익명03-16287
강원도 원주 무서운 이야기+5
익명03-16231
전라남도 여수 무서운이야기+1
익명03-16181
내가 겪은 무서운 이야기 5+4
익명03-16228
내가 겪은 무서운 이야기4+1
익명03-16243
내가 겪었던 무서운 이야기 3+4
익명03-16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