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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이야기1

익명
03-16
180


1.택시와 핸드폰


내친구 성당의 어떤 언니가 되게 이쁘거든 모델 제의도 받았고.. 키도크고 얼굴도
하나도 안고쳣는데 이쁘단 말야....
언니가 친구랑 밤늦게 까지놀다강
집에 들어갈려고 택시를 탔데...그리고 가고있다가 택시기사아저씨가
"저기학생..휴대전화 배터리가 다되서 그러는데 전화 좀 빌려줄수있나?" 했대.
그래서 그냥 인상도 좋으시고 하길래 "네, 여기요" 하고 빌려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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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은 받더니 바로 창문을 열어서 버리더래...
그때 그언닌 예감을햇지...
그래서 이러다간 죽겠다는 생각으로 막 창문 두들기고 했는데

그때마침 음주단속이 잇더래...근데..
택시는 음주단속을 안하거든??


그래서 그 언니가 이때아님 난 죽겠다 라는 생각으로 막! 창문 을 두드렸대.

그래서 그 언니는 살앗는데 나중에 경찰 검사결과로 그 차 트렁크에 젊은 여자시체가 실려있었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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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얘기가 왜 뉴스에 안나왔는지알아??

 

 

 


이 뉴스를 본 살인범들이 이 방법을 쓸까봐 경찰에서 안내보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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