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이야기3
익명
03-16
195
이혁재가 격은 실화
때는 대학 시절 친구들과 술을 진탕 먹고 취해서
집에 들어와서 자신의 방에서 잠을 청하던중
이상한 기운에 눈을 떠보니 자신의 옆에
왠 여자가 누워있는것이 보여
순간 너무 놀란 이혁재는 방을 뛰쳐나와
거실에서 가족들을 다 불러냈다
아버지와 어머니께 자기방에서 어떤 여자가 내옆에서
자고 있었다고 말하니까 아버지께서 방을 둘러보시고는
"아무도 없는데?"
하시니까 이혁재가 여동생에게 너 혹시
내방에서 잤었냐고 물어보니 여동생은 그런적 없다며
자기는 자기방에서 잤다고 하더랍니다.
이혁재는 술 기운 때문인가 하며 다시 자기방에 들어와
잠을 청했다. 그러다가 또 이상한 기운에 설마설마하며
실눈을 떠보니 또 정체 모를 여자가 옆에 누워 있더랍니다.
무서움이 극에 달한 이혁재는 또 방을 뛰쳐나와 가족들을 불러내려고 하는 순간 그자리에서 기절 해버렸다는 이혁재.
생각을 해보니 가족들은 모두 제주도 여행중이였단걸.
댓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UAE 요청으로 천궁-2 30기 로켓배송 결정+3
익명03-17263
주유소 근황+9
익명03-16168
학교, "교내에서 생일파티 하지 마라"+6
익명03-16281
1만년 후에도 읽을 수 있는 만화
익명03-16219
무서운 이야기8+3
익명03-16173
무서운이야기7+1
익명03-16298
무서운이야기6+2
익명03-16162
무서운이야기5+1
익명03-16182
무서운이야기4+6
익명03-16157
무서운이야기3+1
익명03-16196
무서운이야기2+2
익명03-16190
무서운이야기1+1
익명03-16180
내 나이 열일곱, 아빠가 치매에 걸렸다.jpg+2
익명03-16171
사연있어 보이는 쓰레기+1
익명03-16186
의욕을가져 냥아..+2
익명03-16208
20대 알바생들 개 긁히는 멘트+1
익명03-16200
고흐를 천재 화가로 알리는데 기여한 사람.jpg+2
익명03-16164
100만 여행 유튜버 서재로 "한국에서 태어난 것은 행복한 삶이다"+6
익명03-16169
스몰토크 못하는 사람 특+2
익명03-16346
한국에 가난한 사람이 엄청 많은줄 알았다는 프랑스인들 +6
익명03-16327

